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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기대수명 81.3년 낮아

서하경 기자 입력 2015-12-03 20:20:00 조회수 28

울산의 기대수명이 다른 대도시와 비교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태어난 아이들의 기대수명
조사 결과 울산은 81.3년으로 강원 81.4점과
함께 가장 낮았고,
서울이 83.6년, 경기가 79.7년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여자의 기대수명에서도 울산은 83.6년으로
가장 낮았고, 남녀 간 기대수명 차이에서는
울산이 5.1년으로 차이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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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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