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에 울산 관련
사업으로 2조3천103억 원을 반영해 역대
최고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울산시에서 신청한 정부예산
반영목표인 2조2천105억원 보다 4.5%, 998억 원
늘어난 것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예산 등이 추가로
반영됐습니다.
특히 내년 국비사업에 신규사업 40건도
반영됐는데 전국 최초의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도시사업 등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상 최대액의 국비 확보는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긴밀한 협조와 공조체계가
이뤄 낸 결과라는 평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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