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관위는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평균 1억6천5백만원을 확정했습니다.
중구가 1억8천2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남구 을 선거구가 1억4천900만 원으로 가장
적으며, 19대 총선에 비해 물가지수변동률이
낮게 적용돼 선거비용제한액이 모든 선거구에서
줄었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선거비용 부풀리기 등 허위로 선거비용을 청구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객관적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선거비용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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