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세 인상으로 담배값이 올랐지만
보건소의 금연사업비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중구의회 천병태 의원은 오늘(12\/3) 열린
중구보건소 행정감사에서 내년 금연사업예산이
9천 8백만원으로 올해 1억 6천 3백만원에 비해
6천 5백만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천의원은 담배값 인상이 금연치료와 흡연예방
사업예산 확보가 아닌 세금을 늘리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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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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