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새벽 4시쯤
남구 달동의 한 인도에서
가로 1m 세로 2m, 깊이 1.8m의 씽크홀이
발견돼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지반 침하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울산시와 남구에 사실을
통보하고 긴급 복구공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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