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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수소산업 협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2-02 20:20:00 조회수 194

◀ANC▶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수소산업 협회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동차 도시 울산이 수소산업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한중일 3국의
수소산업협회가 상호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세나라는 양해각서에서 각국의 수소협회는
학계와 전문가, 업계의 교류 확대와 연료전지 분야의 응용기술 개발, 국제표준 연구 등
수소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INT▶이치윤 회장\/한국수소산업협회
\"정부와 지자체 관련기관의 정책 수립 노력 그리고 이 분야의 국제간 협력을 기대합니다.\"

울산시는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선도도시로서
그동안 충실히 준비해 왔습니다.

국내 전체 수소 생산량의 60%가 울산에서
생산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실용화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또 현대차는 2년전 울산공장에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인 투싼ix의 양산라인을
구축했고, 같은 해 온산공단 LS니꼬동제련
사택에는 한 달 전기료가 만원이면 충분한
그린 수소타운이 조성됐습니다.

그렇지만 연구개발 기반은 여전히 취약하고
수소스테이션 설치를 위한 제도 보완 등
해결해야 할 점이 여전히 많습니다.

◀INT▶야마시타 에이지\/ 신코스모스 전기
\"첫 수소스테이션을 만들었는데, 이를 점차
확대해 전국에 100개의 수소스테이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울산 뿐만 아니라 광주와 충남,
인천도 수소산업에 경쟁적으로 뛰어들어
선진국과의 격차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S\/U▶울산의 미래 먹거리가 될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정책적 뒷받침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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