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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성적표 배부..정시 전략은?

서하경 기자 입력 2015-12-02 20:20:00 조회수 18

◀ANC▶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울산지역
수험생들에게도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학생들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전형에 따른 맞춤형 전략이
시급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 성적표를 조심스럽게 받아보는 학생들.

떨리는 마음으로 성적표를 확인하며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수능이 어려웠지만 성적에 상관없이
성적표를 받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INT▶이종욱 \/ 성신고등학교
오늘 학교 올 때 굉장히 긴장을 하고 왔는데 생
각보다 성적이 나쁘지 않아서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적표를 가지고 배치표로 달려가 확인하며
저마다 유불리 따지기에 바쁩니다.

◀INT▶이민수 \/ 성신고등학교
수학과 과학탐구가 제가 예상했던 거랑 많이 달
랐고, 국어나 영어는 좀 비슷했던 것 같아요.

이제부터 시작되는 입시 전쟁은
수능이 중요한 요소인 정시모집.

CG>대학과 학과별로 수능 반영 방법이
다른 만큼 자신에게 유리한 조합을 찾는 게
당락의 열쇠입니다. 또한 모집군 변화와
수시 이월인원 파악도 필수입니다.

올해 수능은 변별력이 확보돼
지원전략을 짜기가 지난해보다 수월한
편이지만, 성적대별 맞춤전략도 필요합니다.

◀INT▶손득운 진학부장\/성신고등학교
(상위권은)전년도보다 점수가 4~5점 정도 내려
갈 것으로 보이고, 중위권 학생들은 굉장히 점
수가 촘촘하기 때문에 영역별 반영 비율을 잘
따져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수능 만점자가 16명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만점자가 나오지 않았고
청운고등학교 박상현 학생이 유일하게
1문제를 틀려 울산지역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오는 9일 수시 합격자 발표가 끝나고
정시모집은 24일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당장 이번 주말 열리는
대입설명회에 참석해 정보를 얻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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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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