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학생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위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올해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울산의 피해 응답률은 지난해 조사보다
절반 정도 감소한 0.7%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4.9%, 괴롭힘 15.9%
순이었으며, 피해학생은 남학생이 69.5%로
여학생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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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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