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최초로
여행사를 통한 타 지역 관광객이 찾아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는 26일
전라북도 익산, 정읍의 관광객 430명이
지역 여행사가 마련한 '울산 간절곶
해돋이 관광열차'의 관광 코스로
고래문화특구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문화특구는 지금까지 홍보 부족 등으로
여행사를 통한 관광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공단은 울산시와 함께 홍보활동을 펼쳐
일본 여행사에도 상품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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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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