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경상북도는 오는 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가칭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양 시·도는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대정부 건의와 홍보, 조사·연구 등 상호협력에 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대정부 건의문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를 통해
첨단 에너지부품소재와 첨단 바이오메디컬,
에너지 자원개발 등 3개 분야를 특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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