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관장들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잇따라 전달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2)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명규 회장에게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을 전달했고,
박영철 시의회의장도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냈습니다.
적십자사는 모금된 회비로 재난이재민 구호품 전달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봉사활동
등 울산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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