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은
포스코플랜텍의 이란 공사대금 수백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전 성진지오텍 전정도
회장에게 징역 6년을, 유영 E&L 대표 이 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전 회장은 이 대표와 공모해
포스코플랜텍이 지난 2012년 12월
미국의 '포괄적 이란 제재법' 위반을 피하려고
맡긴 이란 석유플랜트 공사 대금 922억원을
보관하던 중 66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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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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