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 오후 5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던 76살 추 모 씨와
42살 유 모 씨가 73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권 씨가 이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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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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