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대의 항만연구모임인
울산항 포럼이 오늘(12\/2) 오전
울산항만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울산항 수심확보와 유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했습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포럼에 앞서
울산신항의 이름을
남신항과 온산남항, 북신항 등으로
바꾸는 방안에 대해 의견 수렴을 거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