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역세권 2단계 협약

입력 2015-12-01 20:20:00 조회수 70

◀ANC▶
경부고속철도 울산 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 사업에 대한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도시공사와 주식회사 KCC가
'울산역 역세권개발사업 2단계'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협약에 따라 도시공사가 계획 수립,
인허가 업무, 환지계획 수립, 환지처분,
KCC는 환지예정지에 대한 종합개발방안 수립, 직접 개발 또는 투자유치를 주관합니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는 앞으로
인허가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며,
오는 2017년 단지조성공사에 착수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처음으로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대상자 8천400여 명중 2천300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에너지바우처는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평균 지원금액은
10만원 정도이며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에너지바우처 대상자로 확정되면
이달 사용요금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울산항만공사가 혁신과 미래성장에 대비해
소폭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사장 직속의 경영성과팀은
경영본부 소속의 혁신성과팀으로 변경하고,
오일허브팀을 미래성장팀으로 바꿨습니다.

또 항만운영안전팀에 고객지원센터를 신설해
대고객 서비스 기능 강화했다고 항만공사는
밝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