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12\/1)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설치되는 사랑의 온도탑은
태화강역에 설치돼 내년 1월 말까지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 사랑 온도를 알리게 되며,
목표액인 50억8천만 원의 1%인 5천80만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갑니다.
한편 온도탑 제막에서 현대자동차가
온누리 상품권 등 3억원을 기부해 사랑의
온도를 한꺼번에 6℃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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