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실시한 북구 약수초등학교
이전에 대한 학부모 찬반 투표에서
학교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약수초와 병설유치원 학부모 115명 가운데
87명이 참가한 이번 약수초 이전 찬반 투표에서
63.2%가 이전에 반대했습니다.
그동안 약수초는 오는 2017년 개교 예정인
가칭 중산초로 이전이 추진됐지만,
중산초와 1km 가량 떨어진
약수초 인근 학부모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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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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