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은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할
자연재난은 '지진'을, 사회재난은 '폭발'을
꼽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울산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33%가 지진을
가장 우선적으로 대비해야할 자연 재난으로
꼽은 가운데 다음으로 가뭄과 풍수해, 황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또 울산이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할
사회재난으로는 가스누출 등 폭발이 2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전염병과 환경오염,
교통사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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