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52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0.8% 하락했으며, 생선과 과일, 채소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4.7%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국제유가 하락폭이 둔화됐고 공공요금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진 것이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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