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도시지역 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400명 미만인 동평초등학교 등 5곳에 대해서도
급식비가 지원돼 울산에서는 모두 23곳의
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그동안
소규모 학교 급식지원 대상인 이들 5개 학교가 제외됐지만, 학생 수가 600명이 넘는 내황초 등 3개 학교는 무상급식 대상에 포함돼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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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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