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공동으로
폐전지 수거 사업을 벌여 모두 11.4톤을
수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8톤 증가한 것으로
가장 우수한 수거 실적을 보인 울주군
중남초등학교에 대해서는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폐전지에 의한
2차 환경오염도 막고 자원 재활용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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