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홈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한
울산현대 선수들과 구단 직원들이 오늘(11\/30)
울주군지역 장애아동 보육기관인
수연복지재단을 찾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선수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 아동들의
식사를 돕고 함께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배추 2천 포기도 함께 수확했습니다.
시즌을 마무리 한 선수단은 휴가를 다녀온 뒤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한 동계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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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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