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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문화의 거리 상인 불안

입력 2015-11-30 20:20:00 조회수 173

◀ANC▶
중구 문화의 거리 상인들이 높아진 임대료
때문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태화강 바지락 수확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중구 성남동 일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문화의 거리 인근 상가 건물 임대료가
3년전 대비 3배 뛰었습니다.

문화의 거리는 최근 미술관 건립과
중구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입점 상인들이
몰려들었지만 임대료 때문에 철수가 잇따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인들은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적정 수준 내에서 올려 상권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세입자와 상생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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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태화강어민회에 따르면
올해 태화강 하구에서 조업을 시작한 4월부터 현재까지의 바지락 수확량은 60t 가량으로,
연간 채취 제한량 400t의 15%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태화강 바지락 채취가 합법화된 지난해의 282t에 비해서도 21%에 불과합니다.

어민들은 불법어업 당시의 '펌프식 장비'를
쓰지 못하게 하고, 합법적인 '형망' 어구를
사용하도록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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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일본 스미토모화학과 폴리프로필렌과
산화프로필렌 제조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S-OIL은 연산 40만5천t의
폴리프로필렌과 연산 30만t의 산화프로필렌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이들 물질을
양산·판매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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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은 기상청의 날씨경영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무학은 날씨 예보와 연계된 제품 생산계획과
영업환경을 수립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날씨 경영을 적극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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