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육복지 예산은 늘고 있지만,
교육환경개선비는 감소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교육청의 내년 당초예산안 심의에서
교육복지지원비는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천655억원이 편성됐지만,
학교교육여건개선 시설비는
오히려 104억원이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복지예산은 매년 늘고 있지만
교육환경개선비는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교육청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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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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