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11\/30) 열린 2016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울산시 교육청의 순수 불용액을 이용하면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의 결산 결과
올해 300억원의 불용액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육청이 100억 원 정도를 추가
투입하면 초등학교의 전면 무상급식이
가능한 만큼 교육청의 정책적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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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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