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불산누출사고가 발생한
이수화학은 오늘(11\/30)
울산공장의 부분작업 중지 명령과 관련해
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의 부분작업 중지명령이
해제돼 정상적으로 작업을 재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수화학 울산공장은 지난 16일 불산 천 리터 누출로 울산지청으로부터 제조공정에 대한
부분작업 중지명령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