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전 남구청장은 오늘(11\/30)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향 울주군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내년 총선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전 구청장은 "오늘의 울산 남구를 보면
김두겸이 보일 것이고, 울주의 미래가 보일 것"이라며 울주군을 우리나라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도농복합도시로 만들어
울주군의 격을 높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