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30)
술에 취한 손님을 상대로 신용카드를 빼내
바가지? 씌우고 현금을 인출해
가로챈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50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 중구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해온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손님들이
폭탄주를 마시고 정신을 잃으면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빼내는 수법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술값 1천4백여 만 원을
결제하고, 현금 1천8백만 원도 인출해
나눠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전 최지호 기자 리포트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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