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9) 오후 7시35분쯤
북구 창평동 7번국도 원지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43살 최모 씨가 경주 방향으로 향하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54살 김모 씨가
최 씨를 들이받고 3중 추돌사고를 낸 점으로
미뤄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경찰서, 추후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