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신고리 원전 3·4호기 앞에서
기습 시위를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에 대해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11\/30) 원전 추가 건설에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해안 방벽에서
시위를 벌인 혐의로 25살 최모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원전이 가동되기 전이라 업무방해나
무단 침입이 아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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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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