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립미술관 부지 재선정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중구가 원도심 내 시립미술관 건립을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울산 중구청은 최근 울산시의 시립미술관
부지 재검토와 관련해 울산시가 제안한
원도심 북정공원 일대 3가지 안 외에
북정공원과 동헌 인근 공간을 연계한 새로운
안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안은 기존 미술관 조성 부지와
중구도서관, 북정공원을 포함해 일부 동헌
부지도 함께 묶은 새로운 안으로, 수용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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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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