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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경제브리핑-->장애인 의무 고용 저조

입력 2015-11-30 07:20:00 조회수 147

◀ANC▶
울산지역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중
절반 이상이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고전했던 정유사들이
올해는 정제마진 등으로
두드러진 실적개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중
절반 이상이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지사는 올해
지역 내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826곳 가운데 72%에 달하는 596곳이
고용률 2.7%를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부과된 장애인 고용 부담금도
215개 사업체에 64억 2천200만 원으로
전년에 비해 11억 6천8백만원이
늘었다고 공단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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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올해 지방 5대 광역시의 분양시장에서
청약 열풍이 분 가운데
울산은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울산은 18개 단지 중 17곳이 1순위에서
마감했고 평균 청약경쟁률은 58.9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을 보인 곳은
대구로, 5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올해 분양한 18개 단지 모두 1순위에서 청약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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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제유가 하락, 정제마진 감소 등의
악조건 속에서 사상 최악의 실적을 냈던
국내 정유 4사가 1년만에 달라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 4사의
올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4조509억원을 넘어섰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1조6,730억원으로 이미 1조원을 넘어섰고, 에쓰오일 역시 8,604억원으로
1조원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높은 정제마진 등 꾸준한
체질개선으로 저유가 상황에서도 수익을 내는 생존법을 터득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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