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경남은행의 수익성 지표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영공시 현황에 따르면
BNK 지주 자회사인 경남은행의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한
2천 2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20% 늘어난 2천 45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BNK 금융지주측은 이같은 성과는
올해 6월 경남은행을
BNK의 자회사로 편입한 이후
수익성 관리를 철저히 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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