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가 울산현대가 지난 28일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2대1로 승리하며 7위로
올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울산은 시즌 초반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스플릿B로 떨어졌지만, 마지막 11경기에서
8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내년 시즌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한편 김신욱 선수는 마지막 날 경기에서 1골을 추가하며 시즌 18골로 서울 아드리아누를
제치고 생애 첫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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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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