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와 국내파 여자프로 골퍼들이 대결하는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골프대회가
오늘(27) 기장군 베이사이드 골프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소속
박인비와 유소연 등 해외파팀과,
KLPGA 소속 조윤지, 고진영 등 국내파팀
24명의 선수들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자존심을 걸고 명승부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인 1조로 한팀이 돼 겨루는
포섬과 포볼 12경기와 싱글 매치 12경기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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