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26) 10시쯤
남구 수암로에서 63살 최모씨가
60살 정 모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도를 따라 걸어가는 최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 정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고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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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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