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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내년 주력산업 회복 전망

입력 2015-11-27 07:20:00 조회수 13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이 내년에는 다소
회복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2년을 끌어온 하수원인자 부담금 소송에서
울산시가 기업체에 패소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산업연구원의 '2016년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우리나라 수출은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 완만하게 나마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산업별로는 자동차가 수출을 주도할 것으로
분석됐고 유가하락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석유화학과 정유도 상황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다만 조선은 올해와 비슷하게 수출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예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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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공장폐수에 대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95억원을 지역 기업들에게 갑자기 부과하면서 촉발된 법적공방이 기업체의 승소로 2년만에
일단락됐습니다.

대법원은 송원산업, 태광산업, 한솔케미칼,
한화케미칼 등 4개 업체가 집단으로 제기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울산시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울산시는 하수처리장을 통해 처리되는 오수는 물론 공장폐수 배출업체까지 부과대상을
확대하면서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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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가 시행하고 있는 울산지역
B2B 기업 브랜드개발 지원 사업이
중소기업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상의는 마케팅에 취약한 중소기업들에게
기업에 적합한 브랜드 개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식재산권 출원과 디자인 개발,
홍보용 시물레이션 제작까지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9개 업체에 26건의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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