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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풀린 선거비용 차액 돌려달라\" 증언 나와

유영재 기자 입력 2015-11-25 20:20:00 조회수 169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부풀린
선거 현수막 비용 수천만원을 되돌려
달라고 했다는 인쇄업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에서 열린 김 교육감에 대한
5차 공판에서 검찰측 증인으로 나온
현수막 제작업자 이 모씨는
\"김 교육감의 사촌동생 김 모씨가
실제 현수막 가격보다 부풀린 금액의
견적서를 작성하고 차액을 돌려달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 변호인은
이번 사건이 건강상의 이유로 재판에
참석하지 못한 사촌동생 김씨와 연관된 것이
많아 다음 기일에 함께 참석해
변론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23일
울산지법 301호에서 재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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