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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젊음의거리 고객지원센터 활용방안 못 찾아

이용주 기자 입력 2015-11-25 20:20:00 조회수 51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고객지원센터가
문을 연 지 8개월 넘게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일부 층이 빈 공간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건립당시 건물 1층은 북카페로,
4층은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할 예정이었지만
상인회가 운영에 난색을 표해
활용방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3월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객지원센터를 건립했으며 상인회는
중구에 사용료를 내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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