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25) 택시 자율 감차
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과잉공급된 489대를
5년간 감차하기로 했습니다.
또 업종별 감차대수는 면허비율대로
감차하고, 감차보상금 수준과 택시업계
출연금은 업체의 자체 논의를 거친 뒤 다음
위원회때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지난해 택시 총량 산정 결과
적정 대수는 5천 295대로,
면허대수 5천 784대 대비 489대 감축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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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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