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필수조건인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이른바 석대법 개정안이
연내 국회 통과가 불투명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산자위 이채익 국회의원과
울산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오늘(11\/2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4차례 심의보류된 '석대법' 개정안이
야당 반대가 심해 연내 통과가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정치권과 울산시,상공계가
힘을 합쳐 국회예산 심의가 끝나기전인
다음달 1일 석대법 개정안이 재상정되도록
힘를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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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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