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서 생산된 단감이 올해 처음으로
동남아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25) 울산단감조합에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수출되는 단감 20톤의
환송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의 올해 단감 수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20톤 이상 늘어난 120톤으로 1억 4천만원의
농가 소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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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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