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20일동안 '온누리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특별할인 판매를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판매된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모두 2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액 234억원보다 59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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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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