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주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1일 새벽 4시 2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 안방에서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훔치고 달아나려던 박씨가
잠에서 깬 집주인 남성에게 발각돼
대문 앞에서 붙잡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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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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