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찜질방 충전기에서
휴대폰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6일 새벽 동구의 한
찜질방 공용 충전기에서 휴대폰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290만원 상당의 휴대폰 넉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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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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