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올해
마지막 예산정책 협의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체계를 굳힌 데 이어
증액심사가 본격화되는 26일부터 30일까지
국회에 상주하며, 울산의 내년도 국가예산을
챙길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과 신답교에서 경주
시계간 산업로 확장 등 24건의 필수사업
예산증액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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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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