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이 개관 후 4년 동안
행정협의 미숙으로 준공 인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과학관이 준공인가를 받지 못한
무허가 건물로 방치돼 소방점검 등
기본적인 안전 점검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또 과학관 시설관리와 운영주체도
교육정보원과 울산과학관으로 이원화돼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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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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