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의원은 문화예술회관 감사에서
울산의 문화예술 활동 지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라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제2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300억원을 투입하는
시설개선 계획을 발표했는데
1곳 뿐인 문예회관을 보수하느라
시민이 장기간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할 것에
대비해 제2 문예회관을 짓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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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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