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박물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박물관 관람객이 매년 줄고 있다며,
문화도시 울산이 헛구호가 아니냐고
질책했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박물관의 관람객은
지난해 대비 2013년에 4만6천460명이 감소했고,
올해는 2만명 정도 감소해
2012년과 비교하면 10만명이 줄어든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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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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