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를 자율 유치한 울주군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원하기로 한 천 5백 억원의
투자가 본격화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11\/24)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신고리 5·6호기 건설 지역발전 상생협력
기본합의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과 서생면주민협의회, 울주군은
이르면 다음달 중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서생면을 포함한 울주군 지역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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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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